[sun~] 11월을 열치며~ 성명 밝음 ( 1997-11-01 02:24:00 Vote: 1 ) 후후후. 오늘 고전시가의 이해. 시험을 보았다. 그리고 집에 늦게 돌아왔다. 아. 힘들다. 오늘 시월의 마지막날. 노래 룰루랄라~ 부르면서 다녔다. 이제 11월이네.?? 날씨는 정말 추워졌다. 나는 여섯겹을 ?입고 다닌다. 그러면서도 너무너무 추워한다. 몸이 아프다. 피곤하다. 흐르고 싶다. 흘러서 가고싶다. 무슨 말이야? 본문 내용은 9,98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523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52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4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534 [JuNo] 새벽이구나...... teleman7 1997/11/02 11533 [사악창진] 이거고 저거고 간에. bothers 1997/11/02 11532 {경화] 아..가는구나.... selley 1997/11/01 11531 [GA94] 도배... 오만객기 1997/11/01 11530 [GA94] 11월을 펼치며... 오만객기 1997/11/01 11529 [GA94] 다 가네... 오만객기 1997/11/01 11528 [진택] 정우 추카 은행잎 1997/11/01 11527 [진택] 아춰 잘 가따와라. 은행잎 1997/11/01 11526 [JuNo] 힘들고 피곤하구나...... teleman7 1997/11/01 11525 (아처) 잠시 이별을 고합니다. achor 1997/11/01 11524 [♡루크♡] 11월을 열어재치며......--; 쭈거쿵밍 1997/11/01 11523 [sun~] 11월을 열치며~ 밝음 1997/11/01 11522 [♡루크♡] 아쭈..너 주거..-- 쭈거쿵밍 1997/10/31 11521 [경화] 할로윈데이..축제..! selley 1997/10/31 11520 [정우] 캬캬캬캬... cybertac 1997/10/31 11519 [JuNo] 글쓰기가 참 힘들구나..... teleman7 1997/10/31 11518 [경화] 라보엠 selley 1997/10/30 11517 {경화] 오늘 selley 1997/10/30 11516 [경화] jaja selley 1997/10/30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