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오늘은... 성명 씨댕이 ( 1997-12-07 19:35:00 Vote: 8 ) 늦잠을 자고야 말았다.. 어제는 정말로 잠이 안와서 새벽 4시에 샤워하고.. 면도하고(^^;) 잤다.. 왜 잤을까? 샤워는 잠을 깨려고 했던 것이었는데.. 결국.. 11시까지 장충체육관을 가야만햇는데.. 1시에 일어났다.. 난 마자 죽었다.. 오늘도 비가 왔다.. 어제는 비를 하루종일 맞았다. 조금씩 내리는 비였지만.. 참으로 blue한 하루였지만 금방 지나가 버렸다.. 하두 졸립고 피곤해서 선배랑 껴안고 잤다.. 음.. 무슨 내용일까?.... ------------------------------------------------------------------------------- 오늘은 1시에 일어났다.. 2시까지 뒹굴었다.. 나는 비오는 날에는 정말로 나가기가 싫다.. 따뜻한 집안에서 창밖의 풍경을 보는 것을 더욱 좋아한다.. 하지만 오늘은 뒹굴대는라고 풍경도 못보고 사실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한거 같다 낼은 셤인데.. 셤공부를 열심히 하고 팠지만 이번 슈퍼리그(?) 때문에 할수가 없었다.. 나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수퍼리그였지만.. 그래도 하얀메달하나 가져야지.. ^^;.. 난 왜 노란메달은 받지 못하는걸까..-- 어릴때도 그러더니.. 지금부터 셤공부를 하련다.. 오늘은 12월 7일이다.. 앞으로 5일후면 종강이다.. 앞으로 12일후면 한명이 간다.. 앞으로 17일후에도 한명간다.. 나머지는 행방불명이다.. --;.. 난 혼자 남아서 뭘 해야만 하지?? 역시... 놀아야 할까? (^^;) 본문 내용은 9,94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82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82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31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838 [진택] 98년 1학기 나의 시간표. 은행잎 1997/12/10 11837 [사악창진] 오늘..난 보았다. bothers 1997/12/10 11836 Re:[sun~] 붙잡아 곁에 두기. iliad91 1997/12/09 11835 [GA94] 다음 학기 시간표... 오만객기 1997/12/09 11834 [JuNo] dywmdmadms akfdlwl....... teleman7 1997/12/09 11833 [sun~] 붙잡아 곁에 두기. 밝음 1997/12/09 11832 [겨울] 박성아님께.. 회소지기 1997/12/09 11831 [♡루크♡] 어제 난..보았다.. 쭈거쿵밍 1997/12/09 11830 [♡루크♡] 슬슬.. 쭈거쿵밍 1997/12/09 11829 [JuNo] 눈이다아~ teleman7 1997/12/09 11828 (아처) *^^* achor 1997/12/09 11827 [GA94] 내 100문 100답... 오만객기 1997/12/08 11826 [GA94] 연락망 죽이기... 오만객기 1997/12/08 11825 [♡루크♡] 푸핫 쭈거쿵밍씨 쭈거쿵밍 1997/12/08 11824 셤을 보신다믄서용..? :) iliad91 1997/12/08 11823 아 빠트린게 있네요.. 죄송 luke328 1997/12/07 11822 모두들 힘내세요...(힘이 되는 이야기) luke328 1997/12/07 11821 [미정~] 오늘은... 씨댕이 1997/12/07 11820 [GA94] 편집증... 오만객기 1997/12/07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