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스케링보다 더 무서운 잇몸치료... 성명 cybertac ( 1997-12-18 11:26:00 Vote: 4 ) 예전에 고2땐가.... 잇몸치료를 받은적이 있었다..... 첫날에는 의사 선생님이 우선 스케링부터 하고 내일 잇몸치료를 하자구 그러시길래 난 그때까지 잇몸치료라고 해서 잇몸에다가 약발라주는건지 알았다...그래서 약발라주는게 모가 힘들어서 낼 하자구 그럴까 의문을 가지고 담날 병원에 갔는데...허억.... 허억.... 그 엄청난 크기의 바늘을 가진 강철로 되어있는 마취주사와.... 내 잇몸을 사정없이 긁어대던 쇠꼬챙이와 덕분에 빵꾸가 난 내 잇몸을.. 난 잊을 수 없다 결코....... 본문 내용은 9,93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89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89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2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914 [♡루크♡] 오우. 하늘이시여. 정녕. 부디.? 쭈거쿵밍 1997/12/19 11913 [sun~] 오늘 나는. 밝음 1997/12/19 11912 [sun~] 이론. 사악한...!.! 밝음 1997/12/19 11911 [알콜]만두눈 졍이. 글구 경화... 바다는 1997/12/19 11910 [최민수] 신경치료또한 만만치 않다. skkman 1997/12/19 11909 [사악창진] 우리에겐 사랑니도 있다. -_-; bothers 1997/12/19 11908 [♡루크♡] 으궁. --; 잇몸치료..? 근데...... 쭈거쿵밍 1997/12/19 11907 [정우] 잇몸치료에 대해서 좀더 자세히.. cybertac 1997/12/19 11906 [sun~] 엉엉엉. 어흑어흑. 밝음 1997/12/18 11905 [이적걸] 지영. selley 1997/12/18 11904 [ 이적걸] 오늘하루.. selley 1997/12/18 11903 [알콜]머리했쥐~~~~ 바다는 1997/12/18 11902 [알콜]경화. 바다는 1997/12/18 11901 스켈링..... emenia 1997/12/18 11900 라면.... emenia 1997/12/18 11899 고통의 서열.... emenia 1997/12/18 11898 [JuNo] 정우가 뭘 좀 아는구나...... teleman7 1997/12/18 11897 [정우] 스케링보다 더 무서운 잇몸치료... cybertac 1997/12/18 11896 [최민수] 스케링은... 후훗.. skkman 1997/12/18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