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냠~ 성명 밝음 ( 1997-12-20 22:39:00 Vote: 3 ) 스낵은 농심. 죽염 포테토칩을 먹으며 콜라를 마시며 글을 쓴다. 냠냠~ user 를 해보니 나밖에 없네. 내일 오전 8시 30분까지 학교로 가야한다. 구래서 룽찍 자야하는데.. 오늘은 즐거운 정팅인데...냠냠냠. 흐르는 음악은 구피의 비련. 룰루랄라~ 성당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서점에 들려서 책을 한 권 샀다. 엄마가 고르신 건데 내용은 그냥 잔잔하게 읽을만하다. 굳이 사서 읽을 필요는 없지만 나름대로 좋다. 세상에는 참 아름다운 사람들도 많고 가슴 푸근해지고 행복함을 느끼게 해주는 이야기들도 많다는 생각을 했다. 고롬고롬. 읽으면서 몇번이나 눈물이 나올뻔해서 꾹꾹 참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참을 이유가 없었는데. 왜 참은 걸까???? 암튼 살아있다는건 참 행복한거다. 포테토칩이여. 오라. 나의 입속으로. 콜라여. 넘어오라. 나의 식도로~ -.- 나. 제정신 맞아? @.@ 본문 내용은 9,93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1918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191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12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1933 [GA94] Adieu, Humanite... 오만객기 1997/12/23 11932 [최민수] 정우야... skkman 1997/12/23 11931 [사악창진] 정우야. bothers 1997/12/23 11930 [진영] 정우야... seok0484 1997/12/23 11929 [정우] 울 동네에.... cybertac 1997/12/23 11928 [GA94] 마지막 승부수... 오만객기 1997/12/22 11927 [미정~] 밑에 글은 보니.. 씨댕이 1997/12/21 11926 [미정~] 오늘은... 씨댕이 1997/12/21 11925 [ tKRKWL] 처음으로받은크리스마스카드 selley 1997/12/21 11924 [싸가지] 삐삐 selley 1997/12/21 11923 [ 싸가지] 꿈 selley 1997/12/21 11922 투...만이천삼백십육 공명97 1997/12/21 11921 [승준걸] 바꼈어 selley 1997/12/21 11920 [최민수] 그대 그리고 나 재밌당 skkman 1997/12/21 11919 [sun~] 갑자기 내가. 밝음 1997/12/20 11918 [sun~] 냠~ 밝음 1997/12/20 11917 [sun~] -.- 아웅. 밝음 1997/12/20 11916 [GA94] 사람이 그리울 때... 오만객기 1997/12/20 11915 성아가 오늘..... emenia 1997/12/20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