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문 후배가 처음으로 생겼다.. 작년에 우리학교에서는 나와 한명만
이 왔을 뿐 아무도 없었다. 선배들도 대부분 군대를 가던가 고학년이었다..
그래서 다른 고등학교 동문회할때 난 손가락만 쪽쪽빨았다.. 너무 부러웠다..
근데 그런 나에게 어제 동문 후배는 너무 예뻐만 보였다. 아니 여자라는게 아니라
남자일지라도 예뻐보였다..
후배에게 모든걸 도와 주고 싶다.. 정말로 기쁨을 형러할 말이 없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기분은 동문있는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럼 이만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