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 선] 내가 나를 지탱하지 못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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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풍선 ( Vote: 34 )

그게 어떤 느낌인지 알았다....

참 바보같애 보인다...밉다....

긴팔에도 쌀쌀한 가을 날씨에....하늘은 왜 이렇게 이쁘기만 한지

매일매일을 넘기는게 너무 힘이 드는 지금

하필이면 가을인지....

창진이 정규랑 막걸리 마셨다

참 오랜만에 정규랑 술 마시며 많은 얘기들 했네...

창진인 항상 보는 친구지만 늘 고맙구...

1학년 때 부터 꾸준하게 옆에서 날 챙겨주고 도와주는 친구인데...

정규가 22일에 입소한단다

또 한명 못 보겠구나..

눈 뜨면 지친 몸으로 학교 가구...수업 듣구...학원, 집...

게다가 과외까지

내 시간 없이 이렇게 바쁜 삶 덕분에 살아가고 있는거지는 모르겠지만

이 모든걸 포기하구 오랫동안 누워버리고 싶을 때도 많다

기인 잠에서 깨어나면...

많은 세월이 흘러가 있었으면 좋겠다...

힘들다는 말은.이럴 때 쓰는게 젤 좋겠지....


본문 내용은 9,65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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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