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빗소리. 성명 밝음 ( 1998-09-29 22:55:00 Vote: 30 ) 빗소리가 들리는 밤. 엄마가 거금을 주고 사주신 전자파 차단 카드로 몸을 보호하며 글을 쓰는 기분은 나이스할듯도 한데 왜 이리 찝찝하며 씁쓸한걸까? 와. 비 많이 온다아. 내일은 비가 오지 말았으면 좋겠는데. 나는 어중간한 위치에 서있다. 내가 어느 자리에 설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 정했다고 생각하고, 웃음짓고, 다시 돌아보면 어느 사이 싸늘한 눈빛이 나를 보고 웃는다. 혼란혼란. 중요한건. 나는 다시는 울고싶지 않다는거다. 다시는 고민하고 싶지도 않고, 망설이고 싶지도 않고, 서글퍼하고 싶지도 않고, 마음 다치고 싶지도 않다. 성아때문에 자른 머리라고 했다. 마음속 깊이 정말 잘했다고 말해주었다. 오늘 참 빗소리가 쓸쓸하다. 본문 내용은 9,64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3025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302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68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293 [재룡] 라이언 일병 구하기.. 씨댕이 1998/09/28 1292 [재룡] 밑에 103... 씨댕이 1998/09/28 1291 [사악창진] -_-;; bothers 1998/09/28 1290 [써니^^] 103문 103답. ^^;; nilsen 1998/09/28 1289 [sun~] 룰루랄라. 밝음 1998/09/28 1288 [써니^^] 우워..우워.. nilsen 1998/09/29 1287 [써니] 씨댕학군..-.- lonate 1998/09/29 1286 [희정] 103문..답? 글구 성아야~~ 쭈거쿵밍 1998/09/29 1285 [sun~] 으윽 누구지이? 밝음 1998/09/29 1284 [sun~] 빗소리. 밝음 1998/09/29 1283 [sun~] 수양. 밝음 1998/09/29 1282 [재룡] 동복을 입고... 씨댕이 1998/09/29 1281 [재룡] 치...... 씨댕이 1998/09/29 1280 [써니^^] 그냥 잤다.. nilsen 1998/09/30 1279 [써니] 발금언니^^* lonate 1998/09/30 1278 [희정] 103문..답.. 쭈거쿵밍 1998/09/30 1277 [sun~] 삐지지마아~ -.- 밝음 1998/09/30 1276 [sun~] 아. 화나. 밝음 1998/09/30 1275 [GA94] 아침을 사랑했습니다... 오만객기 1998/09/30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69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