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냠냠. 성명 밝음 ( 1998-10-08 23:43:00 Vote: 28 ) 오늘 배고픔에 몸을 떨다가 대학로에 있는 신포 우리만두에 갔는데. 실망실망. 너무나도 실망. 흐흐흑. 대학로에 있는 작은 골목들을 다녀보니 참 멋지고, 가보고 싶은 음식점들이 많았다. 나중에 마음이 따뜻한 사람하고 손잡고 룰루랄라 맛있는거 먹으러 다녀야지. 호호호 (어느 세월에? -.-a) 본문 내용은 9,63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306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306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66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3073 [sun~] 용서. 밝음 1998/10/11 13072 [사악창진] 날짜를 받았다. bothers 1998/10/11 13071 [써니^^] 징글..징글..모기덜.. nilsen 1998/10/11 13070 새벽에 외로움을 잊을려면.. chopin9 1998/10/11 13069 2년만에 그애한테 연락이.. chopin9 1998/10/11 13068 [sun~] 그랬구나. 밝음 1998/10/11 13067 [sun~] 타이타닉. 밝음 1998/10/11 13066 [sun~] 거짓말. 밝음 1998/10/11 13065 [sun~] 모래알. 밝음 1998/10/11 13064 [써니^^] 작은 만족... nilsen 1998/10/11 13063 [희정] 왜이렇게 글이 없수? 쭈거쿵밍 1998/10/10 13062 [GA94] 객기 패러디 (2); ... 오만객기 1998/10/09 13061 [sun~] 냠냠. 밝음 1998/10/08 13060 [sun~] 그때 거기. 밝음 1998/10/08 13059 [써니^^] 아우..피곤..피곤.. nilsen 1998/10/08 13058 [쥐포] 추석때.. 너무 신났던 일 luncast 1998/10/08 13057 [sun~] 오늘. 밝음 1998/10/07 13056 [써니^^] 준비완료.. nilsen 1998/10/07 13055 [써니^^] 방향치.방향치.. nilsen 1998/10/07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