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o] 그리하여 나도....

성명  
   오만객기 ( Vote: 34 )

음 정말이지 간만에 단말기를 잡아보는것 같다.

암튼 지금은 우체국이고 걍 이렇게 단말기를 쓰고 있다.

다들 잘 지내는지 모르겠군...

물론 잘 지내겠지만..
난 잘하면 3월에도 외박을 난간다.

정화기 말하면 빡센 내 군생활였淪?보상이지

인사작업은 너무 빡세거든......

암튼 그렇고 다들 자알 지내라

난 그럼 이만 간다 아년ㅇ.....

단말기 이상하다 --;;


본문 내용은 9,49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13464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13464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14308   754   45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13472     [사악창진] 말많던 쉬리를 보고나서. bothers 1999/02/28
13471     [eve] 성아야!! 오늘 많은 일이 있었엉.. 아기사과 1999/02/27
13470     [재룡] Return of jaelyong lettres 1999/02/26
13469     [eve] 아이..윤상오빠..뭐 그런거까지.. 아기사과 1999/02/25
13468     [sun~] 만약 나라면. 밝음 1999/02/25
13467     [윤상] 여주 성아 진여 봐라 -_-; 사강 1999/02/25
13466     [진택] 정규 주소.. 성균관3 1999/02/25
13465     [eve] Titanic을 다시 봤는데.. 아기사과 1999/02/25
13464     [JuNo] 그리하여 나도.... 오만객기 1999/02/24
13463     [진택] 에구구구.. 성균관대 1999/02/24
13462     [사악창진] 오오오 -_-; bye message에 떴다 -_-/ bothers 1999/02/23
13461     [eve] 성아야 미안.. 아기사과 1999/02/23
13460     [GA94] 기다림 (2) 오만객기 1999/02/22
13459     [eve] 진택이한테 편지가 왔어..! 아기사과 1999/02/22
13458     [윤상] 신부가 되기 위하여 사강 1999/02/20
13457     [eve] 학교에서 바라본 별,, 아기사과 1999/02/20
13456     [eve] 성아야.. 힘 내.. 아기사과 1999/02/20
13455     [sun~] 한번만. 밝음 1999/02/20
13454     [sun~] 으아. 힘들어. 밝음 1999/02/2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8/23/2021 11: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