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 삐삐가 몸을 떨었다...나는 그냥 떨라고 내버려두었다.
열심히 자고 있는데 손님이 왔다고 했다...아침부터...
나는 꿈인줄 알고 그냥 잤다..
조금 있다가 삐삐가 또 몸을 떨었다..
주인을 잘못두어서 매일 몸을 떨고 노래를 부르는 삐삐가 불쌍해서,
나는 얼른 일어났다..(준호삐삐는 편해서 좋겠다..미안.!!)
전화번호였다..전화를 걸어 얘기를 하다 보니 또 다른 전화번호가 와있었다.
또 전화를 걸어 얘기를 하다가 밥을 먹으려고 전화를 끊었다.
그런데 밥이 먹기가 싫은것이었다..
이런 일은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나는 내가 병이 깊은가보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엄마가 이것저것 음식을 들고 거의 강제로 먹이셨다.
갑자기 나는 입맛이 돌아와서 막 먹었다...
그리고 지금이다....오늘 하루는 어떤 일이 생길까..?
오늘은 감성리듬 저조기이다...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