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작성자 씨댕이 ( 1996-12-24 01:54:00 Hit: 269 Vote: 17 ) 흐흐.. 제목을 써보니 성아틱 하구만.. 하여튼 오늘은 밑에 글에 써논대로 밖으로 튀었어 내동생과 신발을 사러 간 것이었지.. 내동생은 물건 사는게 나보다 휠 낫거던.. 가격도 잘 깍고.. 제품도 잘 고르고.. 그래서 데리구 갔지.. 내 동생은 어디 나갈땐 쫘악 빼입어.. 오늘은 동대문 시장으로 나갔었는데.. 그 신발집 주인이 남매사이냐 구러는거야? 호호 닮긴 했나보지? 근데.. 흑흑.. 그 아저씨는 동생이 누난지 알았데.. 쩝.. 그게 가는 집 마다 그러는 것이야.. 쩝.. 신발상가를 찾아갔는데 갈때가 파장이라서 많이 골르진 못했어 차라리 그게 나은지도.. 안 그랫음 한 2시간 동안 동생에게 끌려다였을거야 흐흑.. 그리고 엄마랑 종로서 만났지.. 오랜만에 교보문고에 갔었어 약속장소였거든.. 참.. 크리스마스라서 그런지 카드 전시회가 열리더구만 흑흑.. 그러구 보니 일기예보서 눈이나 비가 올지도 모른다고 했다며? 크리스마스에.. 흑흑.. 끝내는 두려워하던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군.. 쩝.. 하여튼 종로서 밥먹고.. 집에와서.. 운동하고.. 넘 피곤해.. 죽겠어.. 그런데도 오락하고 통신하고 있으니.. 쩝.. 난 구제불늘인가봐.. 아~~ 졸려.. 본문 내용은 10,331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6921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692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5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13852 오랜만에 또 올린다... 양아 1996/10/2924013 13851 오랜만에 글 올린다.. 양아 1996/10/282298 13850 오랜만에 iliad91 1997/10/232636 13849 오랜만~~ [2] 유선우 2004/04/17952174 13848 오늘잠실에서.......... selley 1997/11/162534 13847 오늘이 정모인가?? ajwcap 1996/09/132467 13846 오늘의 정모에 관한 건의.. 씨댕이 1997/01/1025310 13845 오늘의 일기 밝음 1996/07/0436335 13844 오늘의 시작은 97이 흐흐.. 대단군 1997/02/182255 13843 오늘의 번개 wkc75 1996/07/1333522 13842 오늘의 느낀점.. nowskk2 1997/06/062527 13841 오늘은~~ 씨댕이 1996/12/2426917 13840 오늘은....상당히..... bothers 1996/08/3130930 13839 오늘은.... 밝음 1996/07/0734147 13838 오늘은... 밝음 1996/07/0842463 13837 오늘은... 밝음 1996/07/132846 13836 오늘은... bothers 1996/07/182795 13835 오늘은.. 밝음 1996/07/2026312 13834 오늘은 힘들었당... bothers 1996/07/2328924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