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라~~ 오늘 맛간다.. 작성자 씨댕이 ( 1996-12-31 00:09:00 Hit: 251 Vote: 10 ) 오늘 중딩때 친구를 만났어.. 근데 하나도 안 변했더라고.. 후후.. 두명만났는데.. 한명은 몇번만났지만.. 한명은 졸업후 처음이었거든.. 그러나.. 전혀 안 변했더라고.. 후후.. 그래서 술을 마셨지.. 그러나 오늘은 어제 마신탓으로 잘 안들어가더군.. 푸하하하 그러나 내가 누구야? 연속 3일폭주의 기록을 세우며.. 셋이서 레몬 3병이랑 참나무통 4병을 가뿐히 비웠지.. 난 결코 빼지 않았어.. 빼는척 하면서 다마셨어.. 푸하하하~~ 오늘 속만 바쳐주었다면.. 완전히 보낼수 있었는데.. 그런데 ... 이놈들도 결코 장난이 아니더군.. 나와 주량이 비슷한 호적수들이었어.. 내가 소주 2병에서 3병인걸 가만하면 결코 약한 놈들이 아니지.. 그리고 포켓볼을 치고.. 잼이게 놀다왔어.. 내일도 일찍일어나야 하는데.. 내일은 올해의 마지막 날이니까.. 영화나 볼래.. 별일 없고 술은 좀 쉬었다 마시려고.. 후후.. 쩝.. 오늘은 술마셨으니 나 글 쓰는 날이다.. 하하.. 본문 내용은 10,32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047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04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901384 13871 와 메모받았다!!!!! wkc75 1996/07/172629 13870 와 나도 한 페이지를 wkc75 1996/07/172598 13869 와 나도 공부를 wkc75 1996/07/172659 13868 와 나도 !!! wkc75 1996/07/1727711 13867 옮긴 게시판을 돌아보다.. bothers 2003/08/231424320 13866 올것이 왔구나... 밝음 1996/07/0931632 13865 오홍 -0- [5] 헤라 2003/08/071490299 13864 오호라~~ 오늘 맛간다.. 씨댕이 1996/12/3125110 13863 오잉? 그러고 보니... ajwcap 1996/09/1225011 13862 오잇!! 준호 emenia 1997/10/132754 13861 오옷...성아의 생일이었군... bothers 1996/08/122446 13860 오오~~ 열나 유치하다.. 씨댕이 1997/01/012306 13859 오맛. 포스팅은요 iliad91 1997/10/122577 13858 오른쪽팔이 저리다.. skkbm 1997/04/1121511 13857 오랜만이지요. *히죽* iliad91 1998/01/112715 13856 오랜만이구나............. 초코쿠키 1996/10/2827016 13855 오랜만이구나.. [1] white 2003/07/111320277 13854 오랜만에.. 씨댕이 1997/01/0927922 13853 오랜만에 왔더니만.... 양아 1996/12/082274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