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오늘 정모 잠시 얼굴만 보구 갈께.. T_T 작성자 skkman ( 1997-01-10 10:57:00 Hit: 243 Vote: 5 ) 흑.. 오늘 정모는 정말 안나갈려구 하였다. 왜.. 안나가려 했냐 하면.. 우선.. 돈이 없기때문이였다. -_-;;;; (어제 후배 술값+ 노래방비 +택시비할증붙은 것 내주느라..) 그/리/고/... 어제.. 후배들에게 강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3일치의 체력을 극대화시켜.. 끌어올려 한순간에 소모시켰기.. 때문이기도 하다... -_-;;;;; 동동주... 마실땐.. 좋은데.. 다음날 머리 빠개지는거 알지? 이것만큼은.. 알콜공주도.. 인정할꺼다.. -_-;;;;;; 어젠.. 맥주를 안먹었다... 동동주와 소주만 먹다 왔다... 97들에게.. 우리학교 이미지를 강하게 심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흑.. 내 몸을 희생하며... 그런데.. 진효와 진이는.. 나와, 주은이형, 순식이가 주는 술을 계속 먹으면서두.. 안색 하나 안변하고...끄떡없는 것이였다. -_-;;;;; 히잉... 무서운.. 후배들이다. 오늘... 97들을.. 조심해라... 하여간.. 돈이 없구, 체력이 말이 아니기 때문에..정모에 안나가려 했지만.. 오늘.. 대학로에서.. 14일날 군대가는.. 친구 환송회를 한다고 한다... 휴우... 환송회 만큼은 확실히 가야 한다.... 왜냐면.. 너무 친했던 친구기 때문에..(그 친구가 술값을 낸다고 한다.-_-;;;;) 그래서..이따가... 대학로 가는 김에.. 정모에 잠시 들릴꺼 같다... 제발 회비내라구 그러지 마.... -_-;;;;;;; 흑.. - 거지 민수... - 본문 내용은 10,30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238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23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73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836384 7240 [sun~] 재룡이... 밝음 1997/01/102329 7239 [JuNo] 간만에...... teleman7 1997/01/102189 7238 [최민수] 오늘 정모 잠시 얼굴만 보구 갈께.. T_T skkman 1997/01/102435 7237 넘 배고파.. 씨댕이 1997/01/102254 7236 오늘의 정모에 관한 건의.. 씨댕이 1997/01/1024110 7235 착각... 씨댕이 1997/01/102295 7234 기적... 씨댕이 1997/01/102042 7233 성아의 실력??? 글쎄... 씨댕이 1997/01/102193 7232 [eve] 통신 할 때 나의 문제점.. 아기사과 1997/01/102142 7231 [eve] 성아야..나두 인형... 아기사과 1997/01/102231 7230 [알콜공주]속상하군...하으아~ 푼수지영 1997/01/102278 7229 [알콜공주]얌전해 질래.... 푼수지영 1997/01/102242 7228 [sun~] 흐음.. 밝음 1997/01/102497 7227 [sun~] 맥도날드 해피밀세트 밝음 1997/01/092287 7226 [sun~] 볼링의 천재 밝음 1997/01/092275 7225 [0579] 우리두. mossie 1997/01/092225 7224 [쿠키좋아] 가입 환영해! 초코쿠키 1997/01/092335 7223 [알콜공주]짜증나는 하루.. 푼수지영 1997/01/092175 7222 상경의 기쁨(?)에 못이겨 쓴는글.. joyhelp 1997/01/092255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