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o] 가족...... 작성자 teleman7 ( 1997-01-16 21:00:00 Hit: 232 Vote: 9 ) ## 가족 ## 밤늦은 길을 걸어서 지친 하루를 되돌아 오면 언제나 나를 맞는 깊은 어둠 과 고요히 잠든 가족들 때로는 짐이되기도 했었죠 많은 기대와 실망때문에 ... 늘 곁에 있으니 늘 벗어나고도 싶고 어떡해야 내가 부모님의 맘에 들 수 가 있을지 모르고 사랑하는 나의 마음들은 그냥 말하고 싶지만 어색하 기만 하죠 힘겨운 하루를 보낸 내 가족들의 낮은 숨소리엔 어린 날 보살펴 주던 내 누이의 고마운 추억이 있져 가족이어도 알 수 없는 얘기 따로 돌 아누운 외로움이 슬프기만 해요 아무 이유도 없는데 심술궂게 굴던 나를 위해 항상 참아주던 나의 형제들 사랑하는 나의 마음들을 그냥 말하고 싶 지만 어색하기만 해여 힘이 들어 쉬어가고 싶을 때면 나의 위로가 될 그 때의 짐 이제의 힘이 된 고마운 사람들 어떡해야 내가 부모님의 맘에 들 수가 있을 지 모르고 사랑하는 나의 마음들을 그냥 말하고 싶지만 어색하 기만 하죠 사랑해요 우리 고마워요 모두 지금껏 날 지켜준 사랑 행복해 야 해요 아픔없는 곳에 영원히 함께해야 해요 - from cycle * 너무 좋은곡이네요......정말로...... 정말 좋은곡이다...... 본문 내용은 10,29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7312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731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369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192842384 7316 [알콜공주]오호...이승환 노래 좋네.... 푼수지영 1997/01/1724011 7315 [희정] 어느덧,,,,,,, 쭈거쿵밍 1997/01/172268 7314 [JuNo] 7506번 정정........ (죄송) teleman7 1997/01/172031 7313 [JuNo] 그가 그녈 만났을때...... teleman7 1997/01/1622110 7312 [JuNo] 가족...... teleman7 1997/01/162329 7311 [JuNo] 사자왕...... teleman7 1997/01/1623512 7310 [sun~] 지금 나는.. 밝음 1997/01/1624013 7309 [쿠키좋아] 오우 노! 초코쿠키 1997/01/1624519 7308 [sun~] 오늘 나는.. 밝음 1997/01/1626118 7307 [JuNo] 이승환 5집 들으면서...... teleman7 1997/01/1622611 7306 [sun~] 나두 샀다.. 밝음 1997/01/1621511 7305 [JuNo] 난 정말 천재다....... teleman7 1997/01/1623011 7304 [JuNo] 꺄아아악 샀다!!!!! teleman7 1997/01/1621818 7303 [알콜공주]범생이 지영이.. 푼수지영 1997/01/162459 7302 [sun~] 여기는 가영이네 집 밝음 1997/01/162409 7301 [JuNo] 앗 나두 뛸래! teleman7 1997/01/162338 7300 [희정] 밝음아~ 쭈거쿵밍 1997/01/162519 7299 [sun~] 너무 속상해 밝음 1997/01/1624810 7298 [sun~] 지금 나의 증상 밝음 1997/01/1524913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