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고스트 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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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음 ( Hit: 233 Vote: 8 )

오늘 어진내 번개루 고스트 맘마를 봤다.
나는 안 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여지없이 펑펑...

근데 영화가 조금 야했다.
남들은 어케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당황했다.

암튼 슬펐다..
얘들이 울었다고 놀렸다..

나아쁘은 .......

사랑하는 사람들을 남겨두고 죽는다는건 너무 슬픈 일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내가 사랑한다는 것을
알리면서 살아야겠다..

가끔씩 하는 생각이지만...후후후..

나는 이상하게내가 죽는건 그저 그런데..
내 주변의 사람들이 죽는건..너무 슬프다..
후후후..다 그런가....??

에이..아무튼 떠나는 얘기는 싫다..



본문 내용은 10,29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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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