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내가 바라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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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음 ( Hit: 221 Vote: 3 )

거의 다 이루어졌다.

내 친척동생 철기는 서울대 동물자원과학과에 합격했고
인하대 항공우주 공학과와 홍익대 컴퓨터 과학과에두
합격했다.
다 나의 논술지도 덕분이라면서 눈물을 흘리려고 하더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하대나 홍익대쪽으로
가주었으면 하는데 서울대에 갈꺼같다.
만약 나라면 서울대 안 간다.

그리고 철기의 동생인 수연이는 자랑스럽게도
올 3월에 인일여고에 입학하게 된다.
하하핫...내 후배가 되는것이다.

오랜 시간에 걸친 세뇌가 이런 결과를...하하핫

기쁘다..


으윽..방금 컴이 멈추었었다..

나는..국문학 전공을 할 수 있게 되묜 좋겠다.
후후후..

그외에두 내가 바라는 것들 마니마니 이루었졌으면 좋겠다.


본문 내용은 10,28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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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