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창진] 재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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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진짜 시골서 살았구나 -_-;

나도 만만찮았던걸로 기억되는데...

테니스 코트 만들기, 운동장 한겹 덮기 <- 흙을 퍼다 운동장을 10~20cm 높인다.

하수구 청소 <- 왜 운동장 옆에 있는거 있자나.... 그거 파는거 -_-;

그리고...두명이 한아름으로 겨우 안을수 있는 나무 뽑기.

아아 추억이 참 많구나.

메스게임...기억난다.

5학년때는 탈춤을 췄었지 아마.

6학년때는 뭐했더라? 곤봉 비슷한거 가지고 뛰었는데..

그짓을 중학교때까지 했는데 -_-;;

생각해 보면 고등학교때 사회에서 살아나가는 모든 능력을 길러준거 같다.

어디가서 노가다하면 굶어죽진 않을꺼야 -_-;;

언제나 우리 학교는 우리손으로 만든다는 뿌듯함이 있었는데 말야 ^^;

후우...

근데 나 방금 일어났어 -_-;

얼굴은 팅팅 부어있고...쩝...

학교 가야하나? 모르겠다...사진은 찍고 싶은데..






사악하디 사악한 그이름 이/창/진


본문 내용은 10,22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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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11/06/1999 04:17:00
Last Modified: 03/16/2025 19:4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