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 호~~ 정말인데? 성명 씨댕이 ( 1997-04-27 02:04:00 Vote: 1 ) 오늘은 그냥 꽤 써지는데.. 간만에 방풍경이니 끄적여 볼까? 음 그래도 전에는 꽤 좋았던거 같은데 말야.. 밤이 깊어설까? 이제는 가로등하고 십자가 불빛밖에 없네. 근데 참.. 교회는 참 많아.. 언젠가 한번 내 창에서만 보이는 십자가를 세본적이 있는데.. 그 좁은 시야에서 6개나 보이더군.. 야야~~ 정말.. 많긴 많다.. 그런데 저 하얀 십자가는 몬지 모르겠어.. 교회는 아닌거 같은데 꼭 교회십자가란 말이야 모양은.. 설마.. 그쪽에는 병원도 없고 또 병원은 초록색이고.. 음음.. 그래도 밤풍경은 참 좋군.. 아이 참.. 앞에 빌라만 없으면 참 시야가 틔일텐데.. 정말.. 아쉽네.. 본문 내용은 10,16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9806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980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37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9824 [1131] 필~~ 독~~ 은행잎 1997/04/28 9823 [1130] 글... 은행잎 1997/04/28 9822 [쥐포]그리고 무제... gpo6 1997/04/28 9821 [쥐포]ART SCHOOL...By stone temple pirot.. gpo6 1997/04/28 9820 [쥐포]LES MISERABLES..그냥 함 끄적여봐따.. gpo6 1997/04/28 9819 [JuNo] Ace of the aces... teleman7 1997/04/27 9818 [sun~] 그대에게. 밝음 1997/04/27 9817 [JuNo] 쉬는중...... teleman7 1997/04/27 9816 [JuNo] 멤피스...... teleman7 1997/04/27 9815 [미정~] 난 이게 꼬랑지라고 봐.. 씨댕이 1997/04/27 9814 [미정~] 나 난 이게 10100번이라고 봐.. 씨댕이 1997/04/27 9813 [미정~] ** 펜팔 친구를 구한데요.. ** 씨댕이 1997/04/27 9812 [미정~] 자~~ 힘을 내 볼가? 씨댕이 1997/04/27 9811 [미정~] 나의 주량... 씨댕이 1997/04/27 9810 [미정~] 만약에 이사를 간다면.. 씨댕이 1997/04/27 9809 [미정~] 오옷!! 씨댕이 1997/04/27 9808 [미정~] 이사라.. 씨댕이 1997/04/27 9807 [미정~] 첨에는 좋았는데.. 씨댕이 1997/04/27 9806 [미정~] 호~~ 정말인데? 씨댕이 1997/04/27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242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