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비 내리는 소리. 성명 밝음 ( 1997-05-07 02:44:00 Vote: 1 ) 내가 새벽을 좋아하는 이유는 작은 것들이 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낮에는 들을 수 없었던 작은 소리들도 크게 마음에 와닿는다. 지금이 그렇다. 비내리는 소리. 이 소리가 내 마음에 아주 큰 파문을 일으킨다. 이제 자야겠다. 그러나 자기전에 창가에서 비내리는 소리를 조금 듣고...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영혼에 보이지 않는 끈이 이어져있다고 하지. 그래서 어떤 사람이 마음이 아프면 그 끈을 통해 마음이 전해져서 다른 사람도 마음 아픔을 느낄수 있다고 해. (창작이 지나친가?) 지금 내가 사랑하는 내 ㅊ친구들은 쿨쿨 자고 있을까? 아니면 나처럼 이렇게 빗소리를 듣고 있을까. 아까부터 자꾸 마음이 아픈데 누가 마음아파하고 있나?? 비야..내려라....내려라... (나는 오늘 수업 없지롱..우하하하하핫.) 혼자 분위기 잡다가 분위기; 깼다가. 아무도 못 말려 밝음. 본문 내용은 10,15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skk96/9902 Trackback: https://achor.net/tb/skk96/990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14308 754 232 No 분류 파일 제목 성명 작성일 *공지 [Keqi] 성통회 96방 게시판 Keqi 2007/01/30 9919 [미정~] 내가 검도를 하는 이유... 씨댕이 1997/05/09 9918 [미정~] 비록.. 씨댕이 1997/05/09 9917 [JuNo] 마지막이다. 다들 잘있어라. teleman7 1997/05/09 9916 [미정~] 나는 예전엔.. 그러나 지금은.. 씨댕이 1997/05/09 9915 [미정~] 나는.. 씨댕이 1997/05/09 9914 [sun~] 내일은. 밝음 1997/05/09 9913 [sun~] 어제는. 밝음 1997/05/09 9912 [sun~] 오늘은.. 밝음 1997/05/08 9911 [고당] 요즘 쇼팽왈츠 1997/05/08 9910 [JuNo] (홍보) 아이디어를 픶아여~ teleman7 1997/05/07 9909 [최민수] 동생과의 밥싸움.. -_-; skkman 1997/05/07 9908 [최민수] 치과에서 또 코피날뻔 했다. -_-; skkman 1997/05/07 9907 [사악창진] 어제. bothers 1997/05/07 9906 [게릴라] 좌절... 오만객기 1997/05/07 9905 [미정~] 요즘은... 씨댕이 1997/05/07 9904 [JuNo] 도서관이나 가련다. teleman7 1997/05/07 9903 [JuNo] 순식이는..... teleman7 1997/05/07 9902 [sun~] 비 내리는 소리. 밝음 1997/05/07 9901 [희정] ? -.-; 쭈거쿵밍 1997/05/06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제목성명본문분류파일